서울책보고 ‘종의 기원담’ 김보영 작가 북토크 연다
오는 27일 <종이 기원담>의 작가 김보영의 북토크 '덕질토크'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책보고 라운지에서 열린다. 서울 책보고는 지난 2025년부터 정형화되고 일방적인 강연 형태를 벗어나 작가와 팬이 편안하고 친근하게 소통하는 북토크 '덕질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김금희 작가의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시작으로 두 번째로 열리는 덕질토크는 김보영 작가의…
오는 27일 <종이 기원담>의 작가 김보영의 북토크 '덕질토크'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책보고 라운지에서 열린다. 서울 책보고는 지난 2025년부터 정형화되고 일방적인 강연 형태를 벗어나 작가와 팬이 편안하고 친근하게 소통하는 북토크 '덕질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김금희 작가의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시작으로 두 번째로 열리는 덕질토크는 김보영 작가의…
서울시는 오는 20일부터 '서울청년문화패스' 지원 연령을 확대한다고 오늘 18일 밝혔다. '서울청년문화패스'는 서울시가 2023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청년 문화지원 사업으로, 기존 21~23세에서 21~24세로 지원 연령을 확대하고 1회 사용 한도 또한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할 예정이다. 서울청년문화패스 홍보 포스터. 서울시 제공. 청년문화지원은 문화예술 경험을 청년의 성장과…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이 오는 9월 11일 '관계가 매출이 되는 시대'란 주제로 출판 핫 이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제7회 출판 핫이슈 세미나는 국내 출판사의 대표적인 독자 관계 구축 사례를 통해 독자와 출판사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한다. 출판핫이슈세미나…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2026세계인쇄회의 총회 및 국제 콘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국제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대한인쇄문화협회와 한국인쇄협동조합연합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오는 19일에는 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이 총회 개회식 현장을 찾아 전 세계인쇄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2026세계인쇄총회 홍보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6년 이후 10년 만에 다시 한국에서…
지난 11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학나눔 작가' 행사를 전국 곳곳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학나눔 행사는 '한 문장 앞에서, 걸음을 멈춘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오는 서울에서 열리는 9월 신진작가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기성 작가들이 참여하는 북토크가 서울을 비롯한 전국 도서관과 문학관 등에서 매주 펼쳐진다. 2026 문학나눔작가…
지난 11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출판유통통합전산망을 통해 7월 ‘화제의 책 200선’을 공개했다. ‘화제의 책 200선’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를 비롯한 전국 438개 지역서점(‘26.7.31. 기준)에서 제공한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었으며, 7월 한 달간 가장 많이 판매된 도서를 순위별로 정리한 것이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전경. 7월 ‘화제의 책 200선’을 살펴보면, 2023년…
오늘 10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에 도서 구입비가 추가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추가로 발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19세~20세 청년에게 지원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기존 지원하던 분야인 공연·전시·영화 관람비에 도서 구입비까지 확대되어 지원될 예정이다. 청년문화예술패스 홍보 포스터. 문화제육관광부 제공. 이번 지원 대상은 2006년생과 2007년생이며, 신청 당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기준으로…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7월 28일 책의 날을 맞아 2026년 제56회를 맞는 '한국출판공로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한국출판문화공로상은 우리나라 출판문화 발전에 공이 큰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시상 분야는 기획·편집 부문, 디자인 부문, 제작·경영·관리 부문, 영업·마케팅 부문이다. 대한출판문화협회 전경 작년 2025년 제 55회 한국출판공로상 수상자로는 기획·편집 부문의 다산북스 대표…
오늘 5일부터 전국 지역서점 70곳에서 하반기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을 운영한다. 이번 '심야책방'에 선정된 서점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 시간을 연장해 서점의 개성과 지역 특성을 살린 총 380개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요일수요일×심야책방 사업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는 한국서점조합연합회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지난 6월 15일부터…
지난 3일 재정경제부는 도서·공연 등 문화비 사용분을 합산해 적용되던 추가 공제 한도를 100만원씩 줄이는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오는 2027년 1월 1일부터 기존 총급여 7000만 원 이하는 기존 3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총급여 7000만 원 초과는 기존 20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줄어든다. 정부세종청사 전경. 한편 도서·공연비 소득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