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책과 말’ 북토크 개최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에서 한글날을 맞이해 기획한 '언어는 어떻게, 어디에 존재하는가?'를 주제로 오는 17일 '책과 말' 북토크를 연다. '책과 말' 북토크는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에서 진행하는 글말을 입말로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책과말 북토크 홍보 포스터.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제공. 이번 북토크에서는 깊이 있는 한국어 연구로 잘 알려져 있는 언어학자 노마 히데키가 쓴 <언어존재론>을 바탕으로…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에서 한글날을 맞이해 기획한 '언어는 어떻게, 어디에 존재하는가?'를 주제로 오는 17일 '책과 말' 북토크를 연다. '책과 말' 북토크는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에서 진행하는 글말을 입말로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책과말 북토크 홍보 포스터.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제공. 이번 북토크에서는 깊이 있는 한국어 연구로 잘 알려져 있는 언어학자 노마 히데키가 쓴 <언어존재론>을 바탕으로…
잠실 서울 책보고에서 오는 10월 1일 <끝나지 않는 노래> 최진영 작가와 '첫눈토크' 북토크를 연다. '첫눈토크'는 올해 상반기부터 서울책보고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북토크 프로그램 시리즈로 첫눈처럼 설레는 순간, 독자들이 주목해야 할 신간과 작가를 만나는 시간을 의미한다. 이번으로 8번째 진행되는 '첫눈토크'에는 등단 20주년을 맞은 최진영 작가와 함께 한다.…
오는 10월 7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제 44회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수석문화재단, 동아제약, 동아ST가 후원하는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1983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국내 최장수 여성 백일장이다. 마로니에 여성백일장 홍보 배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은 여성 문학 인구의 저변을 넓히고 문예창작활동을…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홍대 카페(마포구 어울마당로 68)에서 '사유의 깊이를 더하고 취향을 나누다'는 주제로 2026 청년문화주간 ‘요즘 청년, 요즘 문화’가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청년문화주간'은 청년의 삶과 현실을 '문화' 차원에서 진단하고 공감하여, 청년세대의 인식을 파악하며 의견을 수렴해 문화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청년 문화축제의 장이다. 2026 청년주간…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살아 있는 지식이 어떻게 교양이 될 수 있는가: 전통, 노동, 교육'을 주제로 오는 28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공연과 강연이 결합된 형태로 문화평론가 서동진·임태훈, 문화인류학자이자 미술기획자인 김성은, 미술관 환경미화노동원 홍순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양대학 김소영 교수, 국악인 이희문과 박범태 연희팀이 한자리에 모인다. 북서울미술관…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시 대표 문화예술교육 브랜드 '서울시민예술학교' 가을 시즌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 가을 시즌 주제는 '나의 세계, 예술이 되다'로 5개 권역별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용산·양천·강북·서초·은평)에서 총 96개, 298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시민예술학교 안내 포스터. 서울문화재단 제공. 이번 가을 시즌 모집에는 10,253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
서울 북서울 미술관에서 오는 9월 4일과 18일 2일간 2026 타이틀 매치 전시 연계 워크숍 〈남성을 위한 꽃꽂이〉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타이틀 매치 <오인환 VS 장서영:휴먼 에러> 전시에서는 〈남성을 위한 꽃꽂이〉에 참여자를 모집하여 꽃다발과 꽃바구니 제작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워크숍에서 작품의 맥락과 꽃꽂이 방법을 함께 알아보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지역에 머무는 청년들이 인문으로 마음을 회복하고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청년인문교실(인문행복센터)'와 신규 사업 '문화자유교실'에 참여할 청년(19세~39세)을 모집한다고 오늘 13일 밝혔다. 지난 202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년들이 정서를 회복하고 삶의 방향을 탐색하도록 돕는 '인문행복센터'는 오늘 13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고,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오는 28일과 29일 2일간 <미술과 문학>이라는 주제로 연구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역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예술에 대한 문제 의식을 공유하고 교류해왔던 미술과 문학의 관계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더불어 문학과 미술과의 긴밀한 상호작용 속에서 독자적인 문제 의식과 역할을 정립해 나간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