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미술과 문학’ 주제 연구 포럼 개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오는 28일과 29일 2일간 <미술과 문학>이라는 주제로  연구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역사적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예술에 대한 문제 의식을 공유하고 교류해왔던 미술과 문학의 관계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더불어 문학과 미술과의 긴밀한 상호작용 속에서 독자적인 문제 의식과 역할을 정립해 나간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한국 미술사와 미술아카이브 컬렉션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미술과 문학 홍보 포스터. 서울시립미술관 제공.

참여 대상은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원은 50명 선착순이다.

포럼 장소는 평창동에 위치한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로 나눔동 2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세션1에서는 ‘한국미술: 공조의 역사읽기’로, 세션 2에서는 ‘아카이브 컬렉션: 문학으로 톺아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로 서울시립미술관 사이트에서 <미술과 문학>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 대표 전화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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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에디터

kje@editor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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