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진흥원, 해외 한글학교에 도서 제공 추진
지난 2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재외동포청사에서 '한글학교 한국어 도서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재외동포의 정체성 함양과 문화적 유대감 증진을 목적으로, 한글학교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온 한국어·역사·문화 관련 도서 지원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출판진흥원과 재외동포청 업무협약식 현장. 재외동포청 제공.…
지난 2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재외동포청사에서 '한글학교 한국어 도서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재외동포의 정체성 함양과 문화적 유대감 증진을 목적으로, 한글학교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되어 온 한국어·역사·문화 관련 도서 지원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출판진흥원과 재외동포청 업무협약식 현장. 재외동포청 제공.…
미국 뉴욕 엔와이씨 세미나 앤 콘퍼런스 센터(NYC Seminar & Conference Center)에서 '2026 찾아가는 뉴욕도서전'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늘 2일부터 3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케이-북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히기 위한 '찾아가는 뉴욕 도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뉴욕도서전 홍보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체부와 진흥원은 국내 출판…
매년 9월은 「독서문화진흥법」에 근거하여 '독서의 달'로 지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국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1572개 기관과 단체 그리고 기업 등과 함께 독서문화 행사 1만여 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독서의 달은 '그냥 좋아서(書)'라는 표어 아래 전국…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에 참여해 오는 9월 한 달간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문학 행사를 개최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출판진흥원 등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2026 대한민국 문학축제'에는 각 기관이 전국에서 다채로운 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6대한민국 문학축제 홍보 포스터.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제공. 출판진흥원은 문학나눔 선정도서…
지난 2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세종도서' 선정작으로 774종을 발표하였다. 2026년 세종도서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학술 및 교양 도서 선정작 774종은총 6844종의 도서가 접수되어 교양부문 10.8대 1 그리고 학술부문 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전경. 세종도서 지원 사업은 출판사의 양서 출판 의욕을 진작하고 국민의 독서…
서울시에서 QR코드로 위치만 인증하면 약 20만 권의 전자책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쉽고 다양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서관을 넘어 디지털과 야외 공간까지 책과 만나는 접점을 넓혀, 서울 전역에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권역별 선도서점 육성 사업 컨설팅'에 참여할 서점을 모집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역서점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연결된 독서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전경 지원 대상은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서점이어야 하며,…
한국서점연합회에서 2026 지역서점 스마트 기기 지원에 참여할 서점을 모집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서점 전용 스마트 기기(PDA, POS, 디스플레이, 도서보관함, 키오스크)를 통해 서점의 디지털화 촉진 및 스마트 서점 전환 성공 모델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지역서점 홍보 배너. 한국서점연합회 제공. 지역서점 총 280곳 내외를 지원하는 이번…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사업의 일환으로 '독서원정대'를 오는 9월 공주와 춘천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 원정대 '여행이 좋아서× 공주 책길 여행'과 '청춘이 좋아서 ×춘천 책마실'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 그리고 18일 운영될 예정이다. 공주 독서원정대 홍보 포스터.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제공. 아울러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간인 오는…
오는 27일 <종이 기원담>의 작가 김보영의 북토크 '덕질토크'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책보고 라운지에서 열린다. 서울 책보고는 지난 2025년부터 정형화되고 일방적인 강연 형태를 벗어나 작가와 팬이 편안하고 친근하게 소통하는 북토크 '덕질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김금희 작가의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시작으로 두 번째로 열리는 덕질토크는 김보영 작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