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9월 ‘작가와의 만남’ 개최

오는 16일, 국립중앙도서관은 ‘인문학과 AI’ 북 큐레이션 전시와 연계한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AI 시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당신의 인간다움을 묻는 이야기들’ ​로 우숙영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인문학과 AI 북큐레이션’ 작가와의 만남 홍보 포스터.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이번 작가와의 만남에는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의 저자 우숙영 작가와 함께 AI가 우리의 삶과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살펴보고,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가 지켜야 할 인간다움과 삶의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우숙영 작가의 저서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는 AI 기술이 일상에 급격히 스며드는 시대에 ‘인간다움’의 의미와 존엄성을 다시 묻는 인문 교양서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9월 독서의 달’ 및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피아노와 플루트 앙상블 식전 공연도 마련되어 있어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문화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인문학과 AI’ 북 큐레이션 전시는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4층 도서자료실에서 오는 10월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도서관 이용자나 일반인 모두 참여 가능하며 인원은 선착순 8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지식정보서비스과(02-3483-8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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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에디터

kje@editor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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